最近看了韓劇 "對不起,我愛你"




劇情裡
男主角很瘋
女主角很瞎
不過,就是一齣會讓人想看下去的戲
現實中
會有這樣的劇情發生嗎

其中朴孝信唱的-雪之花
聽完都有起雞皮疙瘩的感動


『길어진
그림자를 따라서


땅거미 진 어둠속을
그대와 걷고 있네요.

손을 마주 잡고 그
언제까지라도

함께 있는것만으로
눈물이 나는 걸요.』


韓文
怎麼看
都有說不出的氣質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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